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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54

방울토마토 열렸어요. 5월 8일날 방울토마토 모종을 심었는데 오늘 물주면서 보니 상당히 많은 방울토마토가 열렸네요. 방울토마토 모종 심기. 물주러 밤 늦게 올라가서 물만주고 내렸왔더니 언제 방울토마토가 열렸는지 모르게 열려 있네요. 자연의 신비함이란 뭘라 설명할 길이 없네요. 흙과 물만 제공했는데 열매를 맺다니... 열린 토마토를 보면서 물을 주는데 그윽한 토마토 내음이 코를 자극하는데 상큼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몇일 있음 빨개 질텐데 얼른 익었으면 하네요. 냠냠 맛있게 먹어버리게... ^^ 그나저나 올해는 고추모종을 못 심고 있네요. 낼이라두 사다가 심어야 겠습니다. 고추모종 두, 세그루면 찍어먹고, 찌게 끓일때 사용하는 고추는 안사다 먹어도 됩니다.^^ 2016. 5. 22.
방울토마토 모종 심기. 엊그제 옥상에다 방울토마토를 심었습니다. 매년 옥상 화분에 안사람이 청양고추, 방울 토마토는 꼭 심고 기타 다른것은 재미로 조금씩 심었는데 올해 첫 모종은 방울 토마도가 되겠습니다. 요즘 제가 집에 있는 관계로 직접 도와주면서 사진한장 남겨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방울토마토 모종이 집에 2~3일 굴러다니고(?) 있기에 엊그제 비도 촉촉히 오고 그래서 가지고 옥상으로 올라 갔습니다. 비가 촉촉히 온뒤라 옥상이 젖어 있네요. 이번에 심을 방울토마토 모종입니다. 놀래셨죠. ^^ 작년에 청양고추 농사짓고 그대로 냅뒀더니 이모양이네요. 청양고추는 제가 쌈장에 찍어먹고 찌게나 요리할때 한두개씩 따다가 해 먹었네요. 떨어져 있는 빨간 고추들은 먹다먹다 남은 것들로 그냥 거름되게 나두었답니다. 지저분한 화분을 말끔하게.. 2016. 5. 8.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증 인터넷으로 발급 하기. 집안에서 사용하던 낡은 가구, 전자제품을 버릴때 가까운 주민센터에가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증을 발급하여다 붙혀야 합니다. 이사를 하면서 나오는 대형폐기물을 주민센터에 가서 신고증 발급받아 붙이는것도 아주 큰 일입니다. 이삿짐을 꾸리고 정리하는것도 정신없는데 주민센터가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증 사오는것도 일이고.... 가구나 책상을 버릴때 치수 물어보고 어쩌고 하면 가정주부들 입장에선 난감하기도 하구요. 저는 이번에 PC책상을 교체하고 예전에 사용하던 책상을 버리면서 인터넷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증을 발급 받았습니다.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증 인터넷으로 발급 받기.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증을 인터넷으로 발급받기 위해서 거주하는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세요. 전 강북구에 거주하기에 '강북구청'홈페이지에 접속해서.. 2016. 2. 27.
2016年 고궁 야간개장 정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2016년 고궁의 밤, 올해는 여유롭게 즐길수 있겠습니다. 경복궁, 창경궁에서 진행되는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매회 예매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2016年 고궁 야간 특별관람 기간을 지난해(연 4회 48일)보다 대폭 늘어난 연 4회 120일로 확대 했습니다. 저역시 꼭 고궁의 밤을 봐야지 하면서도 아직까지 못갔는데 올해는 갈수 있을듯 합니다. 제가 생각만 하고 못간 이유는 짧은 기간에 열리는 행사라 그런지 입장권 구하는것도 어렵고 날짜 맞추기도 힘들어서 였는데 올해는 늘어난 행사 기간을 이용해 갈수 있을듯 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복궁 야간 관람지역을 근정전, 경회루, 수정전 권역에서 사정전,교태전, 강녕전 권역까지 확대 개방되어 더욱 멋진 고궁의 밤이 될듯 합니다. 야간.. 2016. 2. 18.
보건증 - 집, 직장에서 쉽게 발급 받기. 제 직업상 보건증이 꼭 있어야 합니다. 보건증은 1년에 한번 만들어야 하는데 보편적으로 직장에서 가까운 보건소를 이용합니다. 간단한 검사 몇가지 하고 발급이 되는데 바로 발급을 해 주는것이 아니라 3,4일 정도 날짜가 소요되고 발급시 일반적으로 찾으러 가야하는줄 아는데 인터넷을 이용해 집이나 직장에서 편안하게 발급이 가능합니다. 보건증을 인터넷으로 발급받기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공인 인증서'입니다. 공인 인증서만 있다면 바로 발급이 가능 합니다. 저역시 이 글을 작성하면서 보건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보건증 인터넷으로 발급받기. 보건증을 인터넷으로 발급받기 위해 아래 사이트로 이동하세요. 보건증 발급받기 : 공공보건포털 공공보건포털 사이트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민원서비스, 보건증 등 제증명발급.. 2015. 12. 4.
일주일간의 행복 - 로또 당첨 쉽게 확인하기 일주일간의 행복이라는 로또. 저두 한달에 두세장 정도 구입을 하는데 오천원짜리 한장 당첨이 안됩니다. 그래도 일주일동안 행복한 꿈을 꾸기위해 구입을 한답니다.^^ 로또를 구입해 지갑에 넣어다니는 일주일동안 짬짬이 황홀한(?) 상상을 해보지만 막상 당첨 확인은 자주 못해 지갑속에 쌓여만 가는 로또... 한번에 예닐곱장 되는 로또를 당첨확인하는것도 일이라 저는 당첨확인을 할때 QR코드를 이용해서 합니다. 특별히 스마트폰에 QR코드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네이버앱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하는데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 앱을 실행하고 검색창 옆 '마이크'아이콘을 누르면 여러가지 메뉴가 나오는데 3번째' 코드'를 선택합니다. 그럼 카메라가 켜지고 QR코드 인식모드로 변경되는데 로또복권 전체를 화면.. 2015. 2. 14.
모눈종이 PDF로 다운로드 - 사용자 꾸미기 가능 !! 오늘 소개할 사이트는 모눈종이를 직접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제작해서 PDF파일로 다운로드 하는 사이트입니다. 모눈종이, 점선, 줄 긋기 이렇게 세가지를 제공하는데 사용자가 직접 간격, 색상등을 조절할수있는 도구바를 제공해서 다양한 모눈종이를 만들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PDF로 가능하구요. 제가 직장에서 영수증, 기타 자잘한 쪽지서류들을 정리할때 사용하는데 참 편리합니다. 익스플로러는 PDF다운로드시 화면을 제대로 못 보여주는듯 합니다. 물론 버전에 차이는 있지만요. 그래서 전 크롬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접속하는데 에러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눈종이 제작사이트 : http://paperkit.net/ 위 링크로 이동하시면 쉽게 사용하실겁니다. 그러나 간단히 사용법(?)을 적어 보겠습니다. 16년 6월 2.. 2015. 2. 3.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2014년 12월 24일. 제 기억속에 아주 오랜시간 같이 할듯한 날짜 입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오셨다면 아시겠지만 2014년 12월 24일 네이버 유입이 뚝 !! 끈긴 날 입니다. 일 방문자 8000 ~ 10000명이던 블로그가 갑자기 일 방문자 4천명대로 떨어지고 덩달아 애드센스 수익은 곤두박질쳐 일 5천원 정도 나오는 .... 애드센스 수익이야 블로그 운영하면서 재미로 달아둔것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 없는 시간 쪼개서 운영했던 블로그가 갑자기 방문자가 줄어드니 멘붕이 왔답니다. 네이버 유입 사라지고 .... 구글이 있어 힘나는 블로그 ^^ 네이버 유입이 사라졌습니다. 나름 "괜찮아 ! 열심히 글 작성하면 다시 예전처럼 될거야.." 라고 위안을 삼고 있었지만 마음만 그럴뿐 글 작성을 못할만큼 제 자신이.. 2015. 1. 21.
이번달의 소소한 지름... 이번달 it 지름이 많았네요. 기어S를 구입해서 이것저것 이용하고 있는데 만족감 30%.....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갤럭시S5 LTE-A입니다. 기어S랑 연동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데 기기전환시 기어S에서 자꾸 에러가 나네요. 아마 기어S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필요한듯 합니다. 기어S를 사용하다보니 당연하게 블루투스 이어폰이 필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년 사용하던 슈어SE535 고가의 이어폰을 아들녀석에게 선물하고 LG 블루투스HBS-900를 구입했습니다. 삼성에서 나온 기어써클 구입을 고려했지만 음질이나 기타 부분들이 별로라고도 하고 출시한지 얼마안되 정확한 정보, 만족도를 몰라 LG 블루투스HBS-900을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 스럽네요. LG 블루투스HBS-900을 구입하게된 이유는 사용기마다.. 2014. 11. 23.
겨울철 필수품 목도리 메는 방법 11가지!!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조만간 눈도 올것이고 얼음이 어는 영하의 날씨가 되겠지요. 추워지면 몸을 움크리고 다녀 장시간 외출후 집에 돌아오면 몸이 뻐근하거나 무겁게 느껴질때 입니다. 움크린 몸으로 미끄러운 빙판길에 넘어지기하도 하면 크게 다치기도 하구요. 겨울철 옷을 따듯하게 입어 체온조절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옷만으로 감쌀수 없는 부분들은 보조 엑세서리를 이용해 보호 하고 다니는데 그 중에 흔하게 하면서 체온을 올려주는 목도리!! 겨울 필수 아이템이죠. 목은 신체기관 중 체온조절 능력이 가장 취약한 부위로 한겨울에는 목만 따뜻하게 해줘도 한층 추위를 덜 느낄 수 있습니다. 목도리는 체감온도를 최대 5도 가까이 올려주므로 꼭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재와 연출법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 표현이 가능.. 2014. 11. 22.
출근 길 멜론이 속썩이네.. 매일 출, 퇴근시 이어폰을 귀에 꼽고 그날,그때 기분에 따라 음악을듣고 다닙니다. 오늘도 마을버스 기달리면서 멜론을 켜 음악 플레이를 하니 뭔가 이상합니다. 뺑뺑이만 돌다 네트워크확인하라네요. 위 화면만 보이네요. 한참을 기다리니 .. 네트워크 연결 확인.. 인터넷은 잘되는 상황이라 잠깐 멘붕.. 폰을 재부팅해두 같은 증상... 멜론어플 문제인가..? 하는 생각에 삭제하고 구버전(전 스마트폰 초기화 전 사용어플을 외장메모리에 백업해 둡니다.)을 설치해도 같은 증상... 한참 따른짓하다 지금 멜론은 켜보니 이제야 잘 됩니다. 음악이야 외장메모리카드에 많이 있으니 다른 노랠들음 되는데 안되는걸 아니 자꾸 신경쓰이고.. 자꾸 되는지 확인하게 되네요. 이젠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해 구글플레이에 멜론 업데이트 하.. 2014. 11. 3.
모나미 153 ID 구입했네요. 모나미 초기 한정판을 구입할려고 했으나 늦은 정보로 구입을 못하고 아쉬워하다 이번에 모나미 153 ID를 구입했습니다. 특별한정판 개념은 아니기에 쉽게 구입을 했네요. 이번에 3가지 색상을 한개씩 구입했는데 직접 보니 참 잘 만들었네요. 볼펜을 처음사용한게 모나미 볼펜이다보니 아무래도 추억이 있어서 한정판, 특별한 모나미에 관심이 가고 구입을 하게 되나 봅니다. 제가 구입한 3가지 색상을 담아봤습니다. 마감이나 재질이 정말 맘에 듭니다. 포장도 개별 박스에 깔끔하게 잘 담아져 있어서 가까운 분께 선물하기에도 딱 인듯 합니다. 모나미몰에서 구입하면 추가금 \3,000원에 레이저각인서비스를 해주는데 특별한 문구, 기념일을 넣어 선물한다면 참 좋을듯 합니다. 모나미 몰 바로가기 : http://www.mona.. 2014. 8. 24.
나를 위한 지름. 지포라이터 전 흡연을 합니다. 오랜세월 담배를 피워오면서 라이터는 지포라이터를 사용했는데 사용하던 라이터들이 3,4만원정도의 지포라이터를 사용했습니다. 지포라이터는 다른 라이터와 다르게 오랜세월 사용할수있다는 장점, 뚜겅을 열때 들리는 경쾌한 소리, 불을 붙힐때 나는 기름냄새가 참 좋아 계속 사용하네요. 이번에 큰 맘 먹고 순은 지포라이터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지포라이터 입니다. 앞면에 타투 조각을 했습니다. 뒤면에는 제 이름 , 기념하고자 하는 날자를 넣었네요. 비닐을 벗겨서 보는 앞면. 뒷면 입니다. 불 붙히기전 기름만 넣고 ... 제가 구입한 지포라이터는 순은이라 일반 지포라이터와는 다른점이 몇가지 있네요. 일단 뚜껑을 열었을때 따~~~~앙 하는 경쾌한 지포 특유의 소리가 없네요. 앞면 타투, 뒷면 이.. 2014. 8. 19.
우리은행 입금계좌 휴대폰번호로 사용하기 자신이 사용하는 주 통장 계좌번호 머리속에 외우고 다니시지요. 그러나 간혹 저처럼 10년을 넘게 사용한 통장 계좌번호를 못 외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ㅎㅎ 은행업무를 자주 본다면 충분히 외우고 다닐수 있지만 전 은행하고는 별로 안친한건지 은행갈 돈이 없는것인지.. -.- 오늘 공인인증서때문에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이것저것 정보를 보다 발견한 '휴대폰계좌번호서비스'.. 뭔가 하고 눌러보니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입금계좌로 사용하는 서비스네요. 바로 가입하고 글작성해 봅니다. 휴대폰 번호가 입금전용 계좌번호..!! 이 서비스는 입금 전용입니다. 출금을 할때는 실제 계좌번호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또한 외국에서 송금할때도 실제 계좌번호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시고 서비스 신청을 하시면 됩.. 2014. 3. 31.
어느 지식인의 답변... 어제 자주 들리는 카메라 동호회에 정말 감동적인 글이 올라와 제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29살 백수여자 질문"이란 제목으로 지식인에 올라온 글에 달린 지식인 답변이 감동을 주더군요. 29살 백수여자 질문이란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이 글을 읽는 순간 마음이 찡하니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전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작년 12월 (2주전)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이 글을 읽었던 그날도 아침 출근길에 마음 아프게 하는 문자를 받고 출근을 했답니다. 항상 웃고 즐겁게 살수없지만 내 자신이 어찌 할수없는 상황의 일들이 벌어지면 답답하기만 하고 무력해 집니다. 지금의 제 상황이 그러한데 이때 이 글을 읽어보니 참 마음이 찡 하네요. 힘들거나 뭔가 붙잡고 싶을때 읽으려 제 블로그에 올려둡니다. 2014.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