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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나를 위한 지름. 지포라이터

나를 위한 지름. 지포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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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흡연을 합니다.

 

오랜세월 담배를 피워오면서 라이터는 지포라이터를 사용했는데 사용하던 라이터들이 3,4만원정도의 지포라이터를 사용했습니다.

 

지포라이터는 다른 라이터와 다르게 오랜세월 사용할수있다는 장점, 뚜겅을 열때 들리는 경쾌한 소리, 불을 붙힐때 나는 기름냄새가 참 좋아 계속 사용하네요.

 

이번에 큰 맘 먹고 순은 지포라이터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지포라이터 입니다. 앞면에 타투 조각을 했습니다.

 

뒤면에는 제 이름 , 기념하고자 하는 날자를 넣었네요.

 

비닐을 벗겨서 보는 앞면.

 

뒷면 입니다.

 

불 붙히기전 기름만 넣고 ...

 

제가 구입한 지포라이터는 순은이라 일반 지포라이터와는 다른점이 몇가지 있네요.

 

일단 뚜껑을 열었을때 따~~~~앙 하는 경쾌한 지포 특유의 소리가 없네요.

 

앞면 타투, 뒷면 이름을 조각으로 했는데 앞면은 레이저로 했으면 좀더 매끄럽고 보기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물론 조각을 해서 처음 라이터를 받았을때는 이질감이 있었지만 2주 넘게 사용한 지금은 자연스럽게 보이기는 합니다. 

 

지포라이터는 사용하면 할수록 정이 드는거 같네요.

 

기름채우고, 라이터 돌 갈아주고, 심지 관리하는것이 약간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지포가 주는 매력이 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