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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1년7개월만에 신제품 출시. IM-100S

팬택 1년7개월만에 신제품 출시. IM-1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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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이 1년7개월만에 신제품 IM-100S(I'm back)을 들고 돌아 왔습니다.

 

스마트폰에 사용하던 '팬택'이란 이름도 버리고 예전에 사용하던 스카이(SKY)란 이름을 다시 사용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IM-100S의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고 볼수있겠네요.

 

스카이(SKY) IM-100은 오는 30일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되는데 LGT로는 출시가 안됩니다.

 

스카이(SKY) IM-100은 사운드에 초첨을 둔 제품으로 보입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430 프로세서와 함께 퀄컴의 최신 오디오 코덱 칩(WCD9326)을 탑재해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피커에서도 CD 수준의 고음질 음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 블루투스 규격인 SBC 코덱과 비교해 APT-X 코덱은 더 높은 압축효율과 더 짧은 지연시간을 지원하기 때문에, 더욱 향상된 원음에 가까운 품질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이어폰을 사용하더라도 사용자 이어폰 임피던스에 맞게 자동으로 최대 음량 조정이 되는 자동 임피던스 체크 기능이 지원되고, 무손실 음원 FLAC(24bit/192kHz) 재생과 DRE(Dynamic Range Enhancement) 성능을 기존 110dB 대비 123dB로 향상시켜 원음 그대로의 생생한 음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카이(SKY) IM-100구입시 같이 제공되는 무선충전기에 감성적인 기능, 디자인을 입힌 블루투스 스피커 '스톤(STONE)'도 주목할만 합니다. 그냥 번들로 제공되는것이 아닌 '스톤(STONE)'만으로도 감성을 자극합니다.

 

'STONE'은 실내 어디에 놓아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볼 수 있는 아름다움과 풍성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음량과 음질(스피커 2개, 우퍼)을 제공합니다. 저음역에서 고음역까지 한 대로 재생하는 전대역형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테레오 사운드 적용을 통해 다이내믹한 360도 서라운드 재생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주 탐나는 기능중 하나인 '이지 페어링'이 있습니다. 스카이(SKY) IM-100으로 음악을 듣다 'STONE'에 스마트폰을 얻어놓으면 스톤에서 소리가 나온다고 합니다.

 

'STONE'은 외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내장 배터리(2,600mAh)가 장착되어 있어 10시간 이상 전원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무선충전기에 감성적인 기능, 디자인을 입힌 스톤을 실물로 보고싶네요.

 

스카이(SKY) IM-100 스펙


크기 : 69.9 x 142.7 x 7.8 mm
무게 : 131g(WHT), 130g(BLK)
디스플레이 : 5.15" FHD TFT
카메라 : 13M AF + 5MFF
컬러 : White/Black
배터리 : 3,000mAh

 

 

 

스카이(SKY) IM-100 출고가는 44만9000원으로 저가형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 아닌 중간단계의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