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바닥에 떨어진 스마트폰 발화.
2016.12.21 19:10
android 정보/최신정보 가온누리™
인천공항 바닥에 떨어진 스마트폰 발화.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용객이 스마트폰을 떨어트려 발화가 되는 사건이 발생 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걸어가다가 휴대폰을 떨어트렸는데 활화산처럼 연기를 내뿜었다. 그래서 관계자들이 달려와 소화기로 진화했다”라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사건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뉴스에 소화기 사용을 보여주는 사진도 올라와 있습니다.(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01)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A카운터 인근에서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약 1.5m 높이 삼각대에서 스마트폰을 떨궜는데 바닥에 부딪힌 스마트폰에서 연기가 피어올랐고, 인근에 있던 보안 요원이 즉각 소화기로 진화했다고 합니다.

 

떨어져 발화가 된 제품은 삼성 갤럭시J 모델로 발화 문제가 있었던 갤럭시노트7이 아니라고 합니다.

 

갤럭시노트7 문제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뜨겁다고 느껴지면 불안해지는데 삼성의 스마트폰들의 발화소식을 들을때마다 불안감은 더 커져가네요.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의 발화문제의 원인을 아직까지 못밝힌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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