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7, 홍체인식이 우리에게 줄 생활의 편리함.
2016.08.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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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7, 홍체인식이 우리에게 줄 생활의 편리함.

갤럭시노트7(GalaxyNote7)이 정식으로 발표되고 그동안 루머로 나돌았던 기능들이 모두 정식 지원된다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갤럭시 노트7(Galaxy Note7)의 공개된 정보중 홍체인식에 관한 부분이 상당히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삼성에서 정식으로 공개하기 전에는 홍체인식이 지금 사용중인 지문인식과 같을거라 예상 했습니다. 그러나 뚜껑을 열고보니 삼성에서는 생활의 편리함을 주기위해 홍체인식을 도입했네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문인증은 '본인 확인수단으로 적합하다.'고 합니다. 이유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만지는 모든곳에 지문이 남고 이를 전문가가 복제할려고 들면 충분히 복제가 가능하기에 그런다고 합니다.

 

또한 빠른 기술발전으로 3D프린터를 이용해서 지문복제까지 가능해 졌기에 일반인도 조금만 노력하고 신경쓴다면 타인의 지문을 복제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그러나 홍체인식은 지문보다 훨씬 안전하다는것이 전문가들 의견입니다.

 

 

홍채는 지문과 달리 접촉하지 않아도 되기에 유출될 일이 없고, 홍채가 같은 사람이 있을 확률이 10억분의 1로 극도로 낮다고 합니다. 또한 살아있는 사람의 홍체는 미세한 떨림이 있어 도용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갤럭시 노트7(Galaxy Note7) ‘삼성 패스’로 편리해진 인터넷 뱅킹.

 

삼성이 이번에 발표한 갤럭시 노트7(Galaxy Note7)에는 '삼성 패스'가 장착되었습니다.

 

삼성 패스를 통해 모바일 뱅킹을 이용할 경우 공인인증서나 1회용 비밀번호생성기(OTP), 보안카드 등을 홍채 인증으로 대신해 로그인이나 계좌 이체 등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KEB하나 등 시중은행은 노트7(Note7)에 공개에 맞춰 홍채인식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삼성전자는 미국쪽 은행과도 홍체인식을 통한 거래를 조율 중이라고 합니다.

 

갤럭시 노트7(Galaxy Note7)을 이용해서 '삼성 패스'로 간편하게 은행업무를 본다는것은 좋은데 "만약 홍체정보가 은행에 저장된다면"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홍채인식으로 모바일뱅킹을 이용할때 은행에 홍채 정보가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홍채 정보는 스마트폰에만 저장되어있다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홍재인식을 하면 은행에는 인증 값만 전송됩니다.

 

스마트폰이 ‘거래하는 사용자 본인 확인을 했으니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허용해도 된다’는 신호를 은행에 보내고 그 신호를 받아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 입니다.

 

홍체인식은 애플의 아이폰도 준비중에 있어 아이폰이 정식으로 홍체인식을 지원하면 금융권은 홍체인식이 대세가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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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나나

    보안은 허술해서 개인정보 털리기가 자주 등장하는데..
    이런 지극히 개인적인 생체정보가 유출된다고했을때의
    후폭풍은 감히 상상도 못할꺼같네요
    저라면 홍체인식해야하는 안드로이드는 절대 안사겠어요

  2. 안녕하세요.

    전 지금까지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만 사용했는데 아직 보안에 관한 문제는 없었답니다.

    삼성페이, 기타 은행 업무를 스마트폰을 이용하는데 문제 될일 한번도 없었거든요.^^

    안드로이드만 보안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어찌 사용하는지가 문제일듯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루팅을 해서 관리자 권한을 얻고, iOS는 탈옥을 해서 관리자 권한을 얻고 있는데 이 부분이 문제입니다.

    엊그제 iOS9.3.3탈옥을 한 기기들이 자동으로 결제를 하는 사태가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문제이지 기기자체를 업데이트 꾸준히 하면서 사용한다면 문제될일을 극히 적을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