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필수앱'지정으로 선탑재 앱 확 줄어 들고, 삭제 됩니다.
2016.05.03 21:07
IT 정보 가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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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필수앱'지정으로 선탑재 앱 확 줄어 들고, 삭제 됩니다.

스마트폰에 선탑재 앱을 방통위에서 '필수 앱'범위 지정을 한다고 합니다.

 

방통위는 지난 2014년 ‘스마트폰 앱 선탑재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선탑재 앱을 삭제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때 정한 가이드라인에 강제성이 없어 구글과 애플 등은 별다른 규제 없이 10개가 넘는 선탑재 앱을 설치했습니다.

 

거기다 안드로이드 기기는 통신회사에서 설치되는 앱까지 합치면 더 늘어난 상태 인데 이번에 새롭게 보안되는 '필수 앱'범위 지정은 반드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앱)의 범위를 지정하고 그 이외의 앱은 사용자가 삭제를 할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정부는 해당 가이드라인에 강제성을 부과하는 법개정에 나섰습니다.

 

 

우선은 개인마다 천차만별인 필수앱의 범주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논의를 시작할 방침입니다.

 

방통위 관계자는 “필수앱의 범위가 날씨, 건강관리, 문자메시지 등 각각 필수앱의 범위가 다르다”며 “필수앱의 범위를 어디까지 할 것인지에 대해서 업계와 소비자의 의견을 듣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필수 앱은 전화, 문자 두개라고 생각 합니다. 나머지는 사용자 선택으로 두어야 합니다.

 

안쓰면 그만이지 선탑재 앱이 문제되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실듯 한데 선탑재 앱이 자꾸 문제되는 이유는스마트폰을 살때부터 기본적으로 깔려있지만 평소 사용하지 않아 메모리와 배터리 용량만 축내고 있는 앱들입니다.

 

저역시 선탑재된 앱들중 사용하는것은 몇개 안됩니다. 나머지는 모두 백그라운드에서도 작동안되게 막아 두고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사용안하는 앱들을 그냥 두고 계시는데 자신이 직접 사용안한다고 해도 숨어서 기기의 자원을 갈아먹고(메모리, 배터리)있습니다.

 

'필수앱' 지정이되고 법 개정이 되면 이런저런 문제가 많은 선탑재 앱들중 '필수앱'으로 지정된 앱을 빼고 모두  사용자가 삭제할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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