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와이파이콜링(Wi-Fi calling)이 대세.
2015.12.08 00:59
IT 정보 가온누리™
미국은 와이파이콜링(Wi-Fi calling)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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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사가 와이파이콜링(Wi-Fi calling)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버라이즌, AT&, T모바일, 스프린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와이파이콜링을 지원하게 됩니다.

 

와이파이콜링이란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이용,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와이파이(WiFi)를 이용해 통화한다고 하니 막연하게 카카오톡이나 기타 메세지앱에서 지원하는 보이스톡을 생각할수 있는데 그런 기능이 아닙니다.

 

와이파이콜링(Wi-Fi calling)은 전화가 안되는 음영지역(3G, LTE가 안되는)에서 우리가 인터넷 사용시 이용하는 WiFi 신호를 이용해 전화, 문자를 이용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이때 사용하는 전화번호는 통신회사에 가입된 전화번호 그대로 이용 합니다.

 

이동전화 신호가 안잡히는 지하실, 기타 장소에서 WiFi가 잡힌다면 와이파이콜링(Wi-Fi calling)기능을 이용해 전화, 문자를 이용하면 됩니다.

 

와이파이콜링(Wi-Fi calling)은 미국내에선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국제전화요금은 그대로 적용된다고 하니 조심하셔야 겠네요.

 

이렇게 좋은 와이파이콜링(Wi-Fi calling)서비스, 우리나라 통신회사에서는 전혀 준비도 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동전화 신호가 건물 구석구석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와이파이 콜링(Wi-Fi calling)의 수요가 많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는데 솔직히 생각해 보면 그래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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